あらすじ

어째서인지 게임 속에 갇혀 버렸다. 문제는 로맨스는 1도 없는 공포 게임이라는 것이다. 주인공을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 뱀파이어들이 봉인된 고성에 갇힌 ‘나’는 으깨져서 죽을 예정이다. 이 성을 탈출하는 건 평범한 수단으로는 불가능하다. 다 같이 사이좋게 나가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 ▶ 마리앤과 라스가 어디론가 도망쳐버렸다. 다들 겁에 질려있어. 나는 어떡하지? 1. 혼자서 도망친다. 2. 마리앤, 라스를 쫓아간다. 3. 이대로 있는다. *** 혼자서 튀기로. 하지만 그런 나를 주인공이 쫓아왔다. “리리, 혼자서는 위험해. 나랑 같이 가자.” 빠져나가지 못하게 붙잡힌 손이 차갑다. 주인공이 가는 곳에는 항상 뱀파이어가 쫓아왔다. 왜냐면 이 자식이, 세상 착한 척하던 이 놈이 바로 진짜 흑막이었기 때문이다. 봉인된 뱀파이어들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던, 이 성의 진정한 주인. “무서워하지마, 내가 지켜줄테니까.” ……누가 저 좀 살려주세요!! [자유연재/공포게임빙의/쯔꾸르/갑자기연애시뮬/피맛집여주/겁쟁이여주/눈치빠른데눈새인척함/흑막남주/내숭남주/로맨스..릴러?] [email protected] @huint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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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3/11
  • 現在の作品공포 게임의 엑스트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