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주가 악마와 계약했다는 소문이 자자하지만 아님 #본인이 악마일 뿐 #최선을 다해 그 소문을 한 귀로 흘리는 여주 #복수극과 (약)로코를 오갈 예정 고된 시집살이 끝에 죽었다가 눈을 떴더니 결혼 전으로 회귀했다! 그럼 ‘이번 삶은 평온하게 go?’ 라는 생각도 해 봤지만, 이상한 힘에 의한 법칙을 발견했다. ‘복수를 안 하면 내가 또 죽게 생겼잖아?’ 그렇다면 이번엔 미친 (구)시가를 박살내고, 나와 함께 죽었던 의붓딸 로지와 둘이 행복하게 살아야지. 그런 내게, 전생에서 친구였던 블레이크 공작이 제안했다. “당신을 도와드리는 대신, 저와 계약 결혼을 해 주십시오.” 전생에 그렇게 데이고 또 결혼이 하고 싶을 리가. 가볍게 가자. “결혼 말고 약혼으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자 잘생긴 얼굴이 시무룩하게 가라앉았다. “계약 결혼도 하고 싶지 않을 만큼 제가 별로입니까?” “파혼이 이혼보다 쉽잖아요. 저는 제 일을 마치고 누구랑 먼 시골로 가서 살려고 하거든요." 그러자 그의 눈빛이 순간 돌변했다. “누구와 말입니까?” “그... 있어요. 숨겨둔 사람이." 이 정도 말하면 대충 물러날 줄 알았는데. “말해 주십시오. 어디 사는 누굽니까.” “그, 그건 왜요?” “걱정 마십시오. 그냥 대화만 하려는 겁니다.” 근데 왜 눈에서 살기가 번뜩이는데? *** 계약서 싸인 후, 약혼 개시 전. 전생에는 없던 인물인 파벨 후작이 갑작스레 내게 청혼했다. 그 사실은 당연히 제국 최고 권력가이자 정보길드 소유주인 블레이크 공작의 귀에 바로 들어갔고. "당연히 거절했죠. 신경쓰지 않으셔도 돼요." 나는 계약을 지키는 사람이라며 공작을 안심시키려는데. 쥐새끼 같은, 처리해 버려야... 같은 중얼거림이 언뜻 들렸다. "네?"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그렇지, 저 선량한 사람이 그런 말을 입에 담을 리가 없지. ...라고 생각했는데. 고상하고 젠틀한 줄로만 알았던 공작이 아무래도 이상하다. 당신, 내 복수의 조력자 맞아? #회귀 #복수 #사이다 #계략 #착각계 #시월드 #계략녀 #능력녀 #또라이남 #집착남 #유혹남 #계략남 ※ 키워드는 지속 추가/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작가 이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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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1/18
  • 現在の作品양의 탈을 쓴 악마가 내게 집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