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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홍길동전>은 얼마든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세계의 고전이 될 수 있다”- 뉴욕대 교수 마이클 페티드 “허균은 조선 소설사에 가장 거벽(巨壁, 뛰어난 사람)이라 하겠다.”- 국문학자 김태준
連載情報
単行本
1
その他
1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akaopage
Kakaopage
2015/10/01
現在の作品
홍길동전 [고전5]
201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