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고수위 #게임속_가상세계 #엉뚱녀 #절륜녀 #절륜남
#남들에게_말하기_그런_지저분한_취향 #나이_많은_아저씨가_좋아 #무조건_커야_해
#난생처음_느껴보는_대물 #커도_커도_너무_커
#가상현실인데_실제_같아 #이대로_여기에서_살고_싶어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이런, 자네 목 주변이 붉게 물들고 열이 심한 걸 보니, 숲에 있는 미열초 가루를 흡입한 것 같은데! 이대로 두면 열이 올라 심장 마비로 죽을 수도 있어.”
“내가 죽는다고!?”
“그렇게 놀라지 않아도 돼. 몸에서 열을 발산하면 문제없네. 내가 자네를 도와줘도 되겠나?”
어린 남자는 싫다. 나이 많은 아저씨가 좋다.
역겹고 냄새나게 생기면 가산점이지만, 실제로 냄새가 나면 안 된다.
배가 나와야 하지만 뚱뚱한 거에 비해 체력은 좋아야 하고,
무엇보다 커야 한다, 무조건!
하지만 이런, 남들에게 말하기 조금 그런 지저분한 자신의 성향으로 인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찾지 못한 윤서는,
답답한 마음에 익명 소규모 채팅방에 들어가 자신의 성향을 털어놓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익명의 ‘♡’로부터 Q패드 게임 기프트를 소개받게 된다.
자신의 특이한 성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그녀는 바로 게임을 구매해 접속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저씨.”
“응?”
“…….”
윤서가 눈치 보듯 그를 바라보자, 톰이 행동을 멈추고 윤서의 말을 기다렸다. 윤서는 NPC에게 말을 거는 게 아직은 어색했지만, 그보다 욕구 해결이 더 급해 부끄러움을 꾹 누르며 말했다.
“빨리……, 빨리 넣어 주세요…….”
“오오, 내가 걱정하게 했나 보군. 그래그래, 치료는 빨리 해야겠지. 자, 그럼.”
다시 자세를 잡은 톰이 이번엔 망설이지 않고 귀두를 윤서의 질구에 맞췄다. 그리곤 그대로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다.
“흐읏……!”
거대한 귀두가 몸을 가르고 들어온 순간, 윤서는 입을 벌린 채 다리를 바르작거리며 감동했다. 이건…… 이 감각은 진짜였다! 대체 어떻게 이런 기술이 가능한 걸까? 정말 묵직하고 큰 좆 대가리가 제 보지를 쑤시고 들어오는 기분이었다.
거대한 귀두가 들어오고, 굵직한 기둥이 제 위용을 과시하듯 안으로 푹푹 쑤시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윤서는 저도 모르게 톰의 양쪽 무릎을 움켜잡고 다리를 오므리며 고개를 저었다. 대체 어디까지 들어오려는 건지 몰라도 너무 컸다.
“아, 아앙……, 어, 엄청 커…….”
정말이지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컸다. 중간에 숨이 턱 막혀서 말을 더듬을 정도로 컸다. 저 거대한 좆을 다 받을 수 있을지 몰라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내려다보니, 벌어진 제 둔덕살 너머로 한참 남은 톰의 성기가 보였다.
“허억, 아저씨, 자, 잠, 으응…….”
부드럽게 밀고 들어오는데도 보지에서 아릿한 통증이 느껴졌다. 저 정도 크기에 이 정도 통증이면 덜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고통은 고통이라 윤서가 인상을 썼다.
“아파? 그만하고 싶으면 언제든…….”
이 아저씨가 대체 무슨 큰일 날 소리를 하는 건가. 윤서는 이 정도로 아픈 게 딱 좋았다. 정말 돈 받고도 어디 말 못할 취향이었다.
“아흑, 됐으니까, 빨리……, 그냥 빨리…… 해요, 하으응, 아저씨, 흐아앙!”
그냥 하라는 말에 그가 조금 다급할 정도로 빠르게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