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 미스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교고쿠 나쓰히코의 대표작 ‘백귀야행 시리즈’ 제2탄 <망량의 상자>제130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현재 일본의 각종 미디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미스터리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의 대표작 중 하나인 ‘백귀야행 시리즈’는 한국에서 ‘교고쿠도 시리즈’라는 애칭으로 많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작품이다. 1950년대 도쿄. 한밤중의 전철역에서 열차가 서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 열차에 타고 있던 형사 기바 슈타로는 한 소녀가 열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알고 얼떨결에 조사를 돕게 된다. 유일한 목격자인 소녀의 동급생을 조사하지만 그녀는 충격으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진척되지 않는 조사 중에 다친 소녀의 보호자라며 나타난 여인은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은막의 스타 미나미 기누코였다. 그녀의 팬인 기바 형사는 사건에 점점 깊숙이 휘말려 든다.한편, 기바가 자리를 비운 사이 도쿄 서부지역에서는 여자의 잘린 팔다리가 발견되는 엽기사건이 일어난다. 사건 취재에 나선 삼류잡지 편집자 도리구치와 소설가 세키구치는 길을 잘못 들어 상자 모양의 기괴한 건물에 도착하는데, 그곳에서 마주친 기바 형사는 남처럼 낯선 얼굴로 세키구치를 쫓아낸다. 세키구치는 이상한 마음에 고서점 교고쿠도를 찾아가 의견을 묻지만, 교고쿠도는 절대 그 상자 건물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또 기바가 위험하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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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7/25
  • 現在の作品망량의 상자 (백귀야행 시리즈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