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망 끝에 만나 모든 것을 물려주려 했던 이가 외려 내게 전부를 내주었다. “대신 부탁이 있어요. 후회 없이... 어르신 몫은 물론, 제 몫까지 열정적으로 살아주세요." 그래. 떠나며 전부를 준 이의 바람이 이렇거늘... 내 어찌 지난 삶과 이번 삶 통틀어 티끌의 후회라도 남길 수 있으랴. 열정적으로 어느 쪽으로든 걸리는 것들은 죄다 싹 쓸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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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2/20
  • 現在の作品환혼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