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큰 감명을 받은 것은 간디의 자서전이다”- 언론인 리영희 “간디는 한바탕 신선한 바람과 같아서 우리는 가슴을 펴고 깊이깊이 숨을 들이쉬었다. 어둠에 비치는 한줄기 빛과도 같이 그는 우리의 눈에 낀 안개를 닦아냈다.”- 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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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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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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