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큰 감명을 받은 것은 간디의 자서전이다”- 언론인 리영희 “간디는 한바탕 신선한 바람과 같아서 우리는 가슴을 펴고 깊이깊이 숨을 들이쉬었다. 어둠에 비치는 한줄기 빛과도 같이 그는 우리의 눈에 낀 안개를 닦아냈다.”- 네루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akaopage
Kakaopage
2015/09/24
現在の作品
간디자서전 [고전5]
201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