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옛 멤버가 죽었다. 돈도 많고 잘생기고 인기도 제일 많던 새끼가 왜 죽었는지 모르겠다.
과거로 돌아온 나는 언젠가의 약속을 떠올렸다.
내가 망하면 책임질거냐는 말에 밥은 주겠다던, 그 새끼의 싸가지 없고 무책임한 말.
"...그래. 밥 주면 됐지, 뭐."
난 전재산을 탕진했고, 녀석의 집을 찾아갔다.
혼비백산한 채 나를 맞이하는 유서한의 얼굴은 제법 웃겼다.
씹탑수x하남자공
남들이 보기엔 기생충수x다정공 집착공 후천적미친놈공...
아이돌물...? 연예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