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마신교의 교주로 백여년을 살아온 나... 그런 내게 꼬맹이가 물었다. "어르신께서 정녕 장삼봉 진인이라는 말씀이십니까...?" "그렇다. 내가 바로 장삼봉이 그 미친 늙은이 이니라!" "꼭 다른 사람을 이야기 하시는 것처럼 들리는데 확실합니까?" "커흠. 소, 속세의 삶을 버렸으니 장삼봉이라 부르던 그때의 나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인게지!!" 일단 지푸라기라도 잡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아이고, 젠장 맞을 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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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2/13
  • 現在の作品빙의를 실패한 교주가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