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출구 없는 매력, 마성의 운동! ‘주짓수가 이렇게 재미있는 운동이었다니! 아이 캔, 유 캔, 위 캔!’ “이 한 권의 책으로 주짓수가 소수를 위한 ‘특별함’이 아닌 모두를 위한 ‘평범함’이 되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싱어송 파이터 서두원 <책 소개> 노잼시기·귀차니즘·매너리즘의 3단 콤보를 시원하게 날리는 주짓수 에세이! 한참 재미나게 액션 영화를 보던 중 한 여자 주인공이 눈에 들어왔다. 건강미는 기본, 누가 봐도 매력적인 데다 싸움까지 잘해 그 모습에 덜컥 반하고 말았다. 어디서 보여 줄(?) 일은 없겠지만 싸움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마침 집 앞에 신규 개업했다는 체육관을 발견하고 보니……주.짓.수. 세 글자가 눈에 들어오게 된다. 주짓수의 지읒도 모르고 체육관에 발을 디딘 저자가 주짓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이 책은 1년 남짓의 시간 동안 매트 위에서 민낯으로 구르고 땀 흘리며 쓴 시간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주짓수와 동고동락하며 깨닫게 된 일상의 재발견부터 주짓떼들과의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에 이르기까지. 체육관에서의 하루하루가 글과 일러스트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