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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나는 주저함 없이 이제까지 그 누구도 가 보지 못한 길을 개척하기로 결심했다”- 마키아벨리, <로마사 논고>의 집필을 시작하며 - “로마 공화정에 대한 마키아벨리의 해석은 시민혁명 이후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려는 지식인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지금 우리네 제도는 그와 같은 영감의 현대적인 결과물인 셈이다”-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이황희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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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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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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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 논고 [고전5]
201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