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협로판/회귀/능력여주/능력남주] 복수를 끝마쳤으나 주화입마로 숨을 거둔 백유수는 천운의 기회로 회귀하게 된다. 망한지 오래였던 빙궁이 여전히 북해의 패자였던 때로. 설사 꿈이라도 결코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 빙궁의 대공녀 백유수는 맹세했다. 다시 한 번 무공을 쌓고, 남동생의 구음절맥을 고치고, 빙궁의 배신자들을 축출하여, 빙궁의 망조를 막아보겠노라고. . . . 그렇게 다짐했는데, 매일 틱틱거리지만 그래도 무공 하나는 잘해서 재수 없었던 친우가 이상하다. 젖살이 덜 빠진 어린 시절엔, "물건 놓고 간 게 있어서." ...그래서 열세 살짜리가 중원에서 북해까지 혼자 걸어 왔다고? 머리가 어느 정도 큰 후에도, "넌 아무렇지 않나 보더라. 내게 칼을 겨누는 것이." 그건 정당하고 공식적인 비무였을 뿐이잖아! 이번 생, 어떻게 흘러가는 것일까? 문의: [email protected] 표지: 4B님 커미션입니다 (@4b_co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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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12/20
  • 現在の作品북해빙궁의 망조를 막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