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쇄살인범 X 프로파일러 #여공남수 #흑막여주 #피폐물 #애증관계 #로맨스릴러 #범죄물 #계략녀 #존댓말남 #상처남 ** 서른여덟 명을 살해한 혐의로 수감되어 있는 미샤일라 카일로 박사. 그녀는 체포되기 전부터 ‘죽음의 천사’라 불렸다. 죽음의 천사와 대화하기 위한 규칙은 단 하나, 절대 그녀에게 이름을 말하지 말 것. 그러나 이제까지 그 규칙을 지키는 데에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진 래스터에게 그 순번이 넘어오기 전까지는. "카일로 박사님, 지금 일어나는 연쇄살인의 동기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수줍음.” 그녀는 말도 안 되는 대답을 하며 웃었다. 진은 유리벽 너머 그녀에게 소리를 지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이 벽을 부숴버리고 싶은 건 분노 때문인가? 아니면… 그녀에게 닿고 싶어서? 진 래스터는 결심했다. 그의 정신이 나가버리기 전에 사건을 해결하겠다고, 그리고 다시는 카일로 박사를 만나지 않겠다고. 그러려면 우선 저 여자의 입을 열어야 한다. (멀쩡한(?) 미남이 글러먹은 취향 때문에 미친 여자한테 반해서 인생 말아먹는 이야기) ** 양들의 침묵 오마주 (패러디, 표절, 2차 아닙니다. 오마주.) 범죄 소재 주의. 마이너한 취향 주의. 여러가지 의미로 모럴 없음 주의. 키워드 생기면 추가함. [email protected] https://tobe.aladin.co.kr/t/709413130?viewType=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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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12/26
  • 現在の作品그때 천사가 내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