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의 어느 순간 사는 게 쓰고 고독할 때10박 12일 혹한의 모스크바에서 도수 높은 진짜 여행을 만나다! 제1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금상 수상작모든 여행지에는 색깔이 있다. 하와이처럼 트로피칼 오렌지빛이 넘실대는 여행지가 있는가 하면, 아프리카 야생의 초원이 드넓게 펼쳐진 여행지가 있다. 모스크바를 한 가지 색으로 정의하자면, 그것은 붉은색이다. 하얗게 눈으로 덮인 모든 도시의 밤을 물들이는 붉은 야경. 모스크바에서는 영하 25도의 눈발이 휘날리는 와중에도 유모차를 밀며 산책을 하고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밝은 미소를 짓는다. 그곳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우리에게는 세상 가장 낯설고 신기한 풍경이 된다.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는 다음카카오의 작가 플랫폼 브런치에서 연재된 ‘미친 여행 in 모스크바’를 도서로 엮은 책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난 모스크바에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소개한 저자의 연재는, ‘너무 춥고 왠지 위험할 것 같은’ 모스크바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제1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는 ‘겨울 여행지’로서의 러시아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면면을 소개한다. 또한 기존의 연재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와 여행 전에 알아둬야 할 필수 팁을 추가 수록하여 친절한 여행 안내서로 재탄생했다. 또한 멀게만 느껴졌던 러시아라는 나라를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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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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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1/25
  • 現在の作品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