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원이동 했더니 가이드가 됐다.
장유진이 다쳐서 피를 흘리고 있는데 아무도 치료해주지 않는다. 피범벅이 된 유진을 보자 머리끝까지 화가 치솟는다. 애가 죽을까봐 겁이 나고 마음이 다급하다. 사람들은 나에게 빨리 가이딩을 하라며 기절한 장유진을 들이민다.
그런데, 가이딩이 뭐지?
#가이드버스 #차원이동 #미인공 #짝사랑공 #여우공 #연하공 #수한정다정공 #미남수 #강수 #후반능력수 #유죄수 #나름다정수 #연상수
장유진 : s급 에스퍼. 미인공. 원래 민도경을 짝사랑했다. 기억을 잃은 민도경을 구슬려서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
민도경 : 미남수. 차원이동 후 가이드라고 불려서 당황스럽다. 가이딩을 모르니 기억 상실 증후군 환자 취급을 받는다. 돌아가려 하지만 이곳에 남은 장유진이 눈에 밟힌다.
*
감상과 집필에 방해가 되는 코멘트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표지 미리캔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