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 데이비드 이글먼 신작!이 책을 겨우 몇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당신의 뇌는 변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뇌과학자.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장동선가능성의 세계는 이미 우리 안에 있다불완전한 뇌가 최적화의 지도를 그리는 방법인간은 완전한 신진대사 기관을 갖추고 세상에 태어난다. 하지만 신체와 다르게 인간의 뇌는 프로그램된 채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상호작용을 주고받으며 신경회로를 다듬는다. 뇌의 지도는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겪는 경험들로 하나씩 완성되는 것이다. 가능성으로 가득한 세계를 따라 걸으며 우리는 많은 질문과 만날 것이다. 팔 한쪽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궁사가 되었을까? 우리는 왜 자면서 꿈을 꾸고 꿈은 행성의 자전과 무슨 상관인가? 기억의 적은 세월이 아니라 다른 기억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왜 촉각과 청각처럼 다른 감각이 더 잘 발달했을까? 서번트 증후군이 있는 아이들이 루빅큐브는 맞추면서 친구와 정상적인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뇌가 반쪽인 아이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저자 데이비드 이글먼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한마디로 뇌의 무한한 가능성이다. 뇌 가소성은 신경학계에서 많이 쓰이는 말로, 이글먼은 플라스틱처럼 한번 형태가 잡히면 영원히 유지된다는 뇌 가소성이라는 용어에 한계를 느끼고 여기서 한 걸음 더 확장된 개념으로 ‘생후배선livewired’을 제시한다. 평생에 걸쳐 스스로를 바꿔나가는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본 것으로, 바로 이 지점이 이 책의 차별점이다. ‘뇌에는 종점이 없다.’ 《우리는 각자의 세상이 된다》는 한마디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계속해서 증명하는 과정이다. 우리 뇌가 끊임없이 회로를 바꾸는 모습을 실제 삶과 미래에까지 연결 지어 제시하는 이 책은, 신경회로의 재편으로 뇌가 최적화의 길을 찾기만 한다면 이 원리를 그대로 우리 미래 기술에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제시한다. 아마추어의 뇌는 정신없이 돌아가는 반면, 전문가의 뇌는 놀라울 정도로 잠잠한 이유가 바로 뇌의 최적화와 관련돼 있다. 전문가의 뇌는 이미 특화된 신경회로를 갖추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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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2/13
  • 現在の作品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