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이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전쟁을 끝내는 것은 우리입니다.우크라이나에 관해 지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타임》 선정 2022년 올해의 인물 ★조롱받던 정치 초보에서 항전의 아이콘으로,젤렌스키 대통령이 세계 시민에게 타전하는 강력한 메시지“용기도 두려움만큼 널리 전파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_타임 “이 시대의 게티즈버그 연설” “수십 년 읽힐 명문” _더 타임스“젤렌스키의 연설은 푸틴의 총보다 강하다!” _LA타임스“이 책을 사는 것은 폭군에 저항하는 이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일이다.” _커커스리뷰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2019년 압도적인 표 차이로 제6대 우크라이나 대통령으로 당선한 후, 2022년 2월에 시작된 러시아의 본격적인 침공에 맞서는 우크라이나의 항전을 이끌고 있다. 그는 단호하고 용기 있는 태도와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는 강력한 목소리로 전 세계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특히 그의 연설은 ‘이 시대의 게티즈버그 연설’ ‘수십 년 읽힐 명문’ 등으로 평가받으며 전쟁에 무관심하던 사람들의 마음마저 흔들고 행동하게 만들었다. 《타임》은 2022년 올해의 인물에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정신’을 선정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는 젤렌스키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2019년부터 전시 지도자로 거듭난 현재에 이르는 3년간 국민과 전 세계를 상대로 해온 수많은 연설 가운데 엄선한 19편을 담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승인한 유일한 공식 저서로, 그는 직접 이 책에 실릴 연설문을 고르고 서문을 썼다. 우크라이나의 역사와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 전쟁의 참상을 전 세계 독자가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그는 21세기에 벌어지는 그 어떤 전쟁도 결코 ‘남의 전쟁’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 역시 남의 나라 대통령 연설집에 그치지 않는다. 침략에 맞서는 한 국가의 이야기이자, 이 세계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에 앞장선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무엇보다,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는 전쟁에 맞서 세계 시민이 함께 싸워야 한다는, 각자의 일상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바로 지금 움직여야 한다는 연대의 외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