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에 자주 나오는 환생트럭에 치였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뺑소니 음주운전 트럭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환생트럭이 아니라 빙의트럭이란다. 그래, 그것까진 이해하겠는데... 나 왜 새야..? * 죽었다 깨어나보니 새가 되어있었으나 잘 적응해 나름 만족스러운 생활을 해나가던 중, 숲에서 소설 속 최종빌런을 마주친다. " 와줘서 고맙구나. " 모든 것을 증오하다못해 끝끝내 세상을 불태울 그는 생각했던 것 보다 다정했고. " 조금 외로웠거든. " 가만히 내버려둘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곁에 조금 더 머물기로 했다. 세상을 불태울 악역이 아니라, 아무도 믿을 수 없어 내내 외로웠던 남자의 곁에. #로판빙의 #서양풍 #인외존재 #구원 #원작빌런공 #황자공 #미남공 #내독수리에게만다정공 #상처공 #헌신공 #독수리수 #능력수 #명랑수 #얼빠수 #공한정다정수 #미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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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2/02
  • 現在の作品최종빌런의 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