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엄청 젖어있네… 그렇게 기대하고 있었어?"
일에만 쫓기는 날들을 보내는 미코토의 유일한 힐링은 수족관에 다니는 것.
어느 날 수조 안을 우아하게 헤엄치는 남자 다이버에게 넋을 잃는다.
그런데 알고 보니 다이버의 정체는 어렸을 때 함께 놀던 소꿉친구 카이토!
어릴 때와 달리 훤칠한 키에 탄탄한 미남으로 성장한 것을 보고 미코토는 저도 모르게 두근거린다.
재회에 마음이 들떠 같이 술을 마시러 간 것까지는 괜찮았지만….
취해 정신을 잃고 다시 눈을 떠보니 침대 위에서 카이토의 단단한 몸에 안겨있는데?!
큰 그것으로 안쪽까지 채워져 온몸이 녹을 것 같아….
세게 올려 칠 때마다 퍼지는 달콤한 쾌감과 그의 열기에 빠져 도망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