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우리를 초라한 관찰의 영역에서 자유로운 사유의 광야로 이끌어내었다.”- 괴테(독일 문학가)“레싱 이후 조형 예술은 공간 예술로 명확히 규정되었다”- 심혜련(전북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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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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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5/23
  • 現在の作品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