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피뜨려다 한눈에 반한 공 X 게임에 진심인 수] 게임내 PVP 하다가 개발린 기훈은 상대에게 현피를 뜨자고 한다. 하지만 막상 그곳에 가니 같은 한국대 신입생이 나오고 말았다. 이에 기훈는 한참 어린 놈을 가지고 내가 뭘하나- 하며, 그냥 같이 PC방이나 가자고 제안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그놈 집이었다...?! *** “책임지세요” “아 좀 꺼져, 그냥.” “형, 내 입술 책임 지시라구요.” “아니 무슨 술먹고 키스 한번 한거 가지고 되게 쫑알거리네. 너 아다냐?” “아다면 책임 지실거예요?” 준환은 얼굴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서 기훈에게 바짝 붙어섰다. 그리곤 그를 내려다보며 슬쩍 입꼬리를 올렸다. “책임 안지면 저 사사게는 물론이고 학교 커뮤에 제보 올릴거예요, 형이 저 먹버했다고.” “…미친새끼아니야, 이거?” “그러니까 책임지시라고요.” *** # 현대물, 캠퍼스물, 게임물(겜벨), 개그물, 연하공, 무뚝뚝공, 짝사랑공, 미남공, 연상수, 미인수, 까칠수, 챌린저공, 그랜드마스터수 # 미계약작 # 키워드와 소개글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며,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수 있습니다. # 표지 : 미리캔버스 # 트위터 : @sun_deok_95 #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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