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과연 유사 이래 이런 총체적, 경제적 난국을 맞이한 적이 있었는가? 하지만 실망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선진 도시에서 ‘각자도생(各自圖生)’ 시대의 해법을 찾았다! 요즘 경제,경영인들 가운데 가장 핫(hot)한 화두는 단연코 ‘제4차 산업혁명’이다. 지난해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을 본 이후부터 시작된 듯 싶다. 그저 미래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았던 소설 같은 일들이 현실로 되면서 IT기술의 발전과 트렌드에 상당한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그만큼 인공지능의 진화속도와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우리네 삶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구체화되고 광범위화 되고 있다. 이처럼 대면판매가 기본인 오프라인 유통업계에 일대 혁명적인 변혁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우리네 유통산업이 제대로 제4차 산업혁명에서 뒤떨어지지 않고, 선두주자가 되려면 지금부터 동시에 갖추어야 할 21세기형 유통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감히 조언을 드리고 싶다. 지금같이 자생력과 활력을 잃은 대한민국 경제와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자생력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독한 행동이 추진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28년간 전세계중 선진국, 선진국중에서 트렌드가 앞선 선진 도시의 길(street)에서, 글로벌 현장에서 발견한 마켓 부활의 해법을 보기 쉽도록 10가지로 정리정돈하여 골목형 상권의 CEO, 경영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오롯이 선진 도시, 앞서가는 유통마케팅 트렌드가 요동치는 현장에서 보고 겪은 내용만을 정리했기 때문에 아주 귀한 고급콘텐츠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 나온 트렌드 관련 책 중 책상 위에서 만든 책이 아니라 저자가 20여년간 직접 선진 도시 현장에서 정보를 누적해서 정리해 만든 유일한 온리원(only one)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