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나라의 셋째 왕자인 알파 아델은 목걸이를 찬 오메가 유이의 목숨을 구한다.<br>목걸이에 새겨진 유흥점 이름과 상처투성이인 몸을 본 아델은 유이를 집에 숨기기로 하고.<br>하지만 유이에게 찾아온 발정기에 정신을 잃고 본능대로 안아 짝이 되고 만다.<br>유이는 짐승처럼 몸을 탐했던 아델에게 겁먹지만, 자신을 '운명'이라며 돌봐주는 아델의 따뜻함에 세상이 뒤바뀌는 듯한 감각을 느끼고….<br>세상의 차가운 시선에 비관적이었던 유이는 아델에게 점차 몸과 마음이 녹아들지만….<br>전혀 다른 세계에서 살아온 두 사람은 진짜 짝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