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 귀여운 목소릴 내 봐, 마히로."
잡지 편집부인 마히로는 항상 쿨한 태도인 동료 타카히라를 대하기 조금 어렵다.
사실 타카히라와는 어렸을 때 친구였지만 어른이 되어 재회한 관계.
옛날에는 울보에 귀여웠는데, 지금은 능력 있고 듬직하게 변해서 어쩐지 거리감이 느껴질 뿐.
그러던 어느 날 '커플 특집'을 성공시키기 위해 그와 연인 계약을 맺게 되고?!
함께 지내다 보니 점점 거리가 좁혀져, 정신을 차려보니 침대 위에서 다부진 몸을 보게 된다.
"벌써 옷까지 흠뻑 젖었네."
짓궂지만 달콤한 눈빛으로 쳐다보자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고….
진심을 보인 소꿉친구의 숨결이 너무 달콤해서… 기분 좋은 곳을 자극하자 뱃속이 찌릿해져서 더 원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