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깊이 있게 분석한 부키 전문직 리포트 시리즈 두 번째 권으로 24명의 전현직 기자(총 필자 26명)들이 자신의 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오늘의 기자 보고서. 매체별로 신문, 방송, 통신은 물론 새로이 부상하는 인터넷 매체를 고루 조명했다. 분야별로는 취재, 편집, 교열, 사진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종교 담당, 북한 담당, 지방부, 지역 언론, 외신, 프리랜서 기자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맹활약하는 기자들의 일, 생활, 보람, 어려움 등을 옆에서 이야기하듯 조근조근 들려준다.야마, 나와바리, 사스마와리 등 기자들이 쓰는 독특한 말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들과 폭탄주, 노동강도, 보수, 사람관리 등 기자를 이해하는 네 가지 키워드를 통해 기자 생활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신문사 편집국 문화 변천사와 역사 속의 기자를 통해 기자 역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또 기자직을 그만둔 사람의 이야기, 평소 업무상 기자를 가까이 지켜본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어 독자들에게 객관적으로 기자를 판단할 수 있는 잣대를 제공한다.최근 언론사의 인재 채용 경향과 함께 스케치 기사, 논술, 작문, 집단 면접에 대한 선배들의 조언 등 기자를 지망하는 청소년 및 대학생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함께 싣고 있다. 부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