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공, 화려한미남공, 연하공, (약)트라우마공, 수한정다정공
배우수, 청순한미남수, 연상수, 외강내유수, 연기에미쳤수
최악을 전전하다 다시 정상에 오르기까지.
눈보다 비가 많이 내렸던 이상한 겨울, 그만큼 이상하게 시작된 관계가 더없는 이상을 향하기까지.
카메라엔 담기지 못한 그 이면의 이야기.
*잔잔한 격정물을 목표로 적고 있어요. 진행느림주의, 숨쉬듯 폭발하는 클리셰주의:-)
*트리거워닝(자살,스토킹)이 있습니다.
*현실 연예계 및 주변 업계의 상황과 매우 다릅니다...아마도...
*키워드는 추후에 변동 or 추가됩니다.
*열심히 쓰고 있지만 자유연재입니다.
표지: 성춘님 커미션
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