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헌터물 #사제관계 #나이차이 #재회물 #다공일수 #미인공 #강공 #집착공 #연하공 #연상공 #사랑꾼공 #순정공 #능글공 #헌신공 #존댓말공 #미남수 #다정수 #강수 #능글수 #유죄수 #재벌수 #능력수 #유혹수 #무심수 #군림수 내가 쓴 소설에 빙의했다.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 둘을 맡아서 키운 주휘서라는 캐릭터에게. 때마침 빙의를 한 날도 둘을 키우기 시작한 날이겠다. 쌍둥이에게 관심이 없던 원작의 주휘서와는 달리. 쌍둥이를 잘 키우기로 결심을 했다. 그런데 실컷 밥도 먹여주고, 안아서 재우고, 놀아주며 키웠더니... “저랑 태이, 길드장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알고 있잖아요.” “성인된 기념으로...애기 말고, 남자로 봐주겠다고 해주세요.” 돌아오는 게 효도 약속은 무슨, 고백이다. 그 와중에 본래의 이야기대로라면 사라져야 했으나, 계속 유지되는 것으로도 모자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유재현이... “자수하면 면회는 갔을 거라며.” “네?” “그러니까, 꼭 와야 해. 면회.” “네?” “기다릴게.” 갱생을 했다며 슬금슬금 다가온다. 이 상황만으로도 머리가 터질 것 같은데.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앞날을 바꾼 장본인인 반란 세력의 새로운 수장, 이비연이 접촉한다. “작가님, 당신이 만든 세상에 창조주의 허가를 받지 못한 탑이 세워진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나요?” 내가 작가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에 한 번 놀라고, 탑이라는 존재가 세워질 거라는 확신이 섞인 말에 또 한 번 더 당황하던 중. 실제로도 탑이 생기고, 이비연은 그곳의 끝에 도달하면 모든 걸 알 수 있을 거라는 말로 나에게 탑에 오르길 종용한다. “사랑하는,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잖아요.”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나는 탑에 오르고. 탑을 오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이 미친놈들은 이와중에도 플러팅을 멈추질 않는다! “맞아. 나 너 좋아해. 그런데 그게 그렇게 나빠?” “길드장님, 어서 예쁘다고 해주세요. 어서...” “아, 망했어. 길드장을 이렇게까지 사랑할 생각은 없었는데. 길드장이 너무 다정해서, 다 망했어요.” “이 또한 사랑이라면 제가 당신을 너무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아! 사람 살려! 주휘서(22->32): 유죄수, 다정수, 팔불출수, 미남수, 능력수, 능글수, 무심수 유태이(10->20): 쌍둥이공, 울보공, 멈무공, 다정공, 미인공, 조빱공, 햇살공 유태하(10->20): 쌍둥이공, 다정공, 또라이공, 강공, 미인공, 집착공, 인성공 유재현(34): 다정공, 순정공, 짝사랑공, 능글공, 연상공, 상처공, 미인공, 여우공 이비연(?): 헌신공, 연상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존댓말공, 미인공, 순정공 / -자유연재 -지름작이라 극악 연재입니다. -표지는 구피님 CM e-mail : [email protected] twitter : @owner_ay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1/12/13
  • 現在の作品여기도, 저기도 다 공인데 수는 누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