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람직한 선배와 후배의 관계> 도닦는콩벌레 저
#고수위 #절륜남 #대형견남
지지부진한 프로젝트 진행 속도에 이유정은 약을 스스로에게 시험했고.
“나, 나 좀 덮쳐봐. 후연아, 하자. 응? 나 덮쳐줘.”
발정이 나고 말았다.
그녀의 후배, 이후연은 갑작스럽기 그지없는 상황에서.
“하으, 응!”
착실하게 선배의 바람을 들어주기 시작했다.
<사수가 XX로 알려주는 다정한 가르침> 마라맛슈가 저
#현대물 #계략남 #재벌녀 #상처녀 #도구플
유진그룹의 모자라고 위축된 막내딸, 진선아.
사장한테서 후원을 받았던 최현우.
둘은 회사에서 부사수, 사수 관계로 만난다.
그리고 선아는 회사에 큰 손해를 끼치는데.
“내 생각엔 말이야…….”
“어, 티, 팀장님.”
“우리 아가씨는 말로 주의 줘서 기억하는 스타일이 아닌 것 같거든.”
“아흐! 이런 건, 아, 안 돼, 잠깐만……!”
업무 중 회의실에서, 화상 회의 중에.
현우는 선아에게 다정한 벌과 상을 내리기 시작하는데.
"역시, 최현우 팀장한테 널 부탁하길 잘했어. 잘 이끌어주지?"
네, 아빠.
사수가 섹스로 잘 이끌어주고 있어요.
전화 받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배덕하고 뻔뻔한 상관> 류아 저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여공남수 #나쁜여자 #동정남 #무심남 #강압적관계 #까칠남 #직진녀 #계략녀 #집착녀 #털털녀
모든 서류 처리는 뒷전, 당장의 쾌락만 추구하는 여제 카르시아.
덕분에 그녀의 6개월 된 보좌관 리어드는 오늘도 죽을 맛이었다.
처리되지 않은 서류로 제국은 흔들리고 있었다.
늘어가는 서류 더미에 깔려 퇴사를 떠올리던 어느 날.
카르시아가 서류 처리를 빌미로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하는데.
“본디 인간은 미지의 것에 더욱 호기심을 느끼는 법이지. 그러니까 네가 내 호기심을 해소시켜주면 난 더는 궁금하지 않을 테고, 그럼 능률도 쑥쑥 오르지 않겠어?”
당연히 거절하려는 리어드에게 카르시아가 결단의 수를 내놓는다.
“그럼 나 일 안 해!”
리어드는 황제로부터 제 몸과 제국을 지켜낼 수 있을까?
<황제의 집무실에는 개가 산다> 위험한취향 저
#금단의관계 #복종
황제와 닮은 여자의 목에는, 목줄이 채워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