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금단의 관계에 맛을 들여버렸습니다> 라는 거지같은 알오물 BL소설 엑스트라 이정민으로 빙의했다. 이 소설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주인공, 수가 이어지고 소설이 완결하는 방법 뿐. 이야기를 빠르게 완결 시키기 위해 둘 사이를 방해하는 것들을 제거하기 위한 뒷공작을 펼치려 하는데...자꾸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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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이정민(21) 빙의했수/엑스트라수/귀염상수/열성오메가수/베타인척했수/말대꾸가특기
_공1 : 모 란(31) 미남공/우성알파공/능글공/사장님공/목에연꽃문신있공
_공2 : 권노아(25) 미남공/우성알파공/소설속메인공/성질더럽공/배우공
_공3 : 이태헌(33) 미남공/우성알파공/소설속서브공/유부남이공/복흑공
_소설의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_가볍게 쓰고 있어 느리게 올라옵니다. 가볍게 쓰는 만큼 내용이 다소 허술할 수도 있어요.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공 후보들이 몇명 등장하지만 메인공은 분명합니다.
_내용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오탈자나 문맥이 이상한 부분은 수시로 수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