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라 설레기만 하다가 끝날 거라 생각한 그를 다시 마주쳤다. 편의점 알바와 손님으로. 하지만 어리지만 책임질 게 많은 우린 너무 달랐던 걸까. 그런 그를 계속 좋아할 수 있을까. 결국, 그를 두고 돌아설 수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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