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역용어와 프로세스를 머리에 쏙쏙 심어주는 책!단언하건대 무역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무역 책이다. 처음 무역을 하려는 사람들이 나름 꿈과 의욕을 가지고 무역책을 읽지만 이내 책을 내려놓는 것은 무엇보다도 무역용어들이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신용장, 선하증권, 세 번, 간이정액환급’ 등등 우리말이지만 어떤 뜻인지 추측도 하기 어려운 무역용어들이다. 물론 이런 무역용어들은 전문용어라 어렵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 그 단어의 뜻풀이도 만만찮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무역용어들은 대개 우리말이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것이 무역을 공부하려는 이들의 하소연이다. 무슨 말인지 모른 채 그냥 읽다 보면 지루해지고 아마 몇 장 읽기도 전에 책을 놓게 될 것이다. 무역이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진행과정을 모르기 때문이다. 어떻게 수출되어서 수입되는지를 모른 채 막연히 읽다 보면 당연히 책이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 모든 고민들을 말끔히 없애주는 새로운 차원의 무역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려운 무역용어와 복잡한 무역의 절차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이 책이 독자들의 진짜 목적인 제품수출입에 제대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