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신호텔 컨시어지 매니저 세연. 회식에서 잔뜩 취한 상태로 절친인 서진의 바(Bar)에 놀러 갔다가 방을 착각하여 낭패를 당할 뻔했지만 승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그날의 사건으로 세연이 아끼던 구두 '블랙이'의 한 짝을 잃어버리고 낙담하던 중, 승하가 세연의 구두를 들고 나타나는데... “어젯밤엔, 맨발로 귀가했습니까?” 맙소사. 그가 내 소중한 블랙이를 도둑질(?)한 변태였다니...!! “고객님. 실례지만 체크아웃 예정일이 언제이신가요?” “그건 왜 묻습니까.” “수위 조절이 좀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호텔 지붕 아래서 벌어지는 유쾌 발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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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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