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걱정에는 하이데거를, 불안에는 사르트르를,혐오에는 니체를, 짜증에는 장자를!직장인의 15가지 감정을 읽는 철학자들의 시선월요일엔 니체를, 화요일엔 장자를...일하는 사람의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열다섯 번의 철학 강의★ 이진우(철학자, 포스텍 교수) 강력 추천 ★따분하기 그지없는 일, 장시간의 노동, 도무지 오르지 않는 월급, 정글의 투쟁 같기만 한 사내 정치….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번뇌한다. 이렇게 일하며 사는 게 맞는 걸까?이 책은 직장인이 흔히 겪는 심리 상태인 걱정, 불안, 혐오, 부조리, 낙담, 소진, 짜증 등에 대해, 사르트르, 니체, 장자, 손자, 마르크스, 카뮈, 한비자, 하이데거, 공자 등 동서양 철학자들이 해석을 해주는 철학 교양서이자 심리 처방서다.하나의 감정에 대해 한 명의 철학자가 자신의 사상을 중심으로 그 의미와 대안을 제시하는데, 위대한 철학자들의 관점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깊은 사유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대만에서 독자들의 대중적 사랑을 받은 철학서로, 국내에서는 니체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자 철학자인 이진우 교수가 추천을 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2/12/16
  • 現在の作品출근길엔 니체, 퇴근길엔 장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