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허울 좋은 사랑의 집의 그 이면, 어둠. 어둠의 미래를 위해 육성되는 다을은 매일을 지옥에 살고 있는 것과도 마찬가지였다. 공부, 그리고 또 공부. 그렇게 흘러가는 하루에 환멸을 느끼던 어느 날, 다을에게 불쑥 감시자 태오의 존재가 드리워지는데……. “나한테 같이 책 보자고 하지 마.” 태오의 존재가 마냥 성가신 다을. 만사 귀찮을 뿐인 태오의 뾰족한 성장 로맨스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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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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