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선천적 기질, 성장 환경, 학습된 가치관에 과거의 말과 행동, 생각과 습관들이 차곡차곡 쌓여 현재의 내가 만들어졌다. 타고난 성격과 성품이 제1의 천성이라면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제2의 천성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현재의 말과 행동, 생각과 습관을 바꾸면 미래의 나를 창조하는 것이다. 다만 ‘되고 싶은 나’에 도달하려면 꾸준히 자신을 연마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우리가 살면서 중도에 포기했던 일들을 떠올려 보자. 의욕과 바람이 앞서 너무 높은 목표를 세웠거나, 혹은 그저 잘하고 싶다는 애매모호한 목표를 세웠던 것은 아닐까? 높은 목표는 의무감이 앞서고, 애매한 목표는 조급함이 따르기 마련이다.우리 뇌는 옳은 일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유쾌한 일을 선택한다. 그래서 유쾌한 일을 반복해야 습관으로 정착된다. 재미있어서 꾸준히 하다 보니 습관이 되었고,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잘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목표의 문턱을 낮추는 방법,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일단 시작하고 나머지는 달리면서 준비하는 노하우, 작은 성취감을 쌓아가는 일상의 기술, 그것이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