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버질, 단테, 드라이든, 그리고 존슨이 각기 다른 시대를 지배하였던 것과 같이 지난 반세기는 수줍은 거인 엘리엇의 시대였다” - 정치이론가 러셀 커크 “개인의 기호에 관계없이 20세기를 대표하는 시 한 편만을 고르라면 <황무지>가 뽑힐 공산이 크다”- 시인 황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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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24
  • 現在の作品황무지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