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7살의 어느 날 밤, 연인의 죽음이라는 잔혹한 소식에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슬픔에 휩싸여 있던 나탈리를 위로해 준 건, 이웃집의 맥킨지였다. 연상의 그는 지금까지 나탈리에게 무관심한 듯했지만 강인한 가슴으로 꼭 껴안아 주며, 뜨거운 키스로 나탈리를 위로했다! 단 한 번의 키스로 마치 전신에 그의 각인이 남은 듯한 충격을 받은 나탈리. 그리고 그는 말했다. 「잊지 마. 이다음을 가르쳐 주는 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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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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