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직 나를 위해 준비한 집 밥의 기쁨!당신은 돈이 없어서, 할 줄 몰라서, 귀찮아서대충 사먹는 게 익숙한 혼밥족인가요?삼시세끼, 디저트, 친구들과의 저녁, 그리고 캠핑까지. 혼자서 뚝딱, 따로 또 같이 즐기는 홈 메이드 혼밥을 소개합니다!혼밥이 유행이다. 누가 선동해서 유행이 아니라, 1인 가구가 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래서 지금껏 혼밥은 돈이 없어서, 할 줄 몰라서, 귀찮아서 배달 시켜 먹거나 나가서 사 먹는 것이 보편적이었다. 이러한 음식 문화는 레토르트 음식, 먹방, 쿡방이라는 유행도 불러왔다. ‘끼니만 대충 때우면 된다’, ‘맛은 적당히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에 변화가 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혼밥은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까? 『혼자 밥 먹고 싶은 날엔』은 그 고민에 대한 답으로 ‘오롯이 내가 나에게 만들어주는 미식의 세계’를 권한다. 혼자 대충 먹는 밥에서 나아가 ‘간단하고 건강하게’ 차려 먹는 맛있는 한 그릇을 소개한다. 이 책의 독자들은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순간부터 직접 차린 한 그릇을 음미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혼자 집에서 즐기는 미식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