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요일 연재] [꽃집에서 시작하는 신비하고 달콤한 모험]
낯선 도시로 온 대학 새내기 권보리.
예쁘고 상냥한 사장님 손에 이끌려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해바라기꽃집'에서는 어쩐지 동화같은 일이 벌어질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신비한 모험에는 항상 '악당'이 등장하지?'
성격 나쁜 꽃집 사장 아들, 연무영과의 첫 만남은 최악.
그러던 어느 날, 보리는 우연히 무영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우연히 신비한 세계에 발을 들인 보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