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발자크는 인간의 모습을 한 소설, 소설의 가능성을 극한까지 밀고 간 소설, 이를테면 소설의 결정판이다.”- 롤랑 바르트 “발자크가 소설이라는 평범한 장르를 놀랍도록 흥미롭고 숭고한 경지로 끌어올린 것은 그가 거기에 자신의 모두를 쏟아 부었기 때문이다.”-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시인)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6/03/07
  • 現在の作品외제니 그랑데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