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모든 심오한 역사가들과 경제학자들, 그리고 통계학자들을 합해 놓은 것보다 발자크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 프리드리히 엥겔스(독일 철학자)“나의 소설 <즐거운 나의 집>에는 딸이 도시의 불빛을 보면서 ‘이젠 대결이다!’라며 마음을 다잡아먹는 장면이 있는데 이건 <고리오 영감>의 패러디다. 그만큼 이 책을 자주 읽는다”- 공지영(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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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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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