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몰랐어, 좋아한다는 건 아픈 거구나.」<br><br>트라우마로 통각을 잃어버린 헤키는<br>통각을 되찾고자 고통과 쾌감을 안겨줄<br>섹스 상대를 클럽에서 찾고 있었다.<br>한편 루리는 낮에는 성실한 대학생으로 생활하며<br>밤에는 클럽을 들락거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br>게다가 무지막지한 괴력 탓에<br>클럽에서는 사고뭉치로 낙인이 찍힌 상태.<br>헤키는 압도적인 완력을 가진 루리에게<br>「날 아프게 해줄 사람은 루리밖에 없어!」라며<br>적극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하지만?!<br>고독한 헤키가 아픔이라는 이름의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