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일보>를 펼치면 13년째 연재 중인 칼럼 ‘조용헌 살롱’을 만날 수 있다. 조용헌은 강호江湖에서 만난 유儒·불佛·선仙 고수들과 교유하며 체득한 콘텐츠를 융합해 동양학의 관점에서 체계적·대중적으로 풀어낸, 이른바 ‘강호동양학’이라는 소통형 인문학의 개척자다. 10년을 넘게 한결같이 동양학이라는 창으로 시대와 세상, 사람을 읽어온 그의 글은 언제나 독자로 하여금 날카롭게 오늘을 벼리고 기민하게 내일을 준비하게 하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대학》의 기본 가르침인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세상사를 다스리는 순서에 따라 총 네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수신(修身): 몸과 마음을 닦다>에는 나 자신을 수양하는 가르침을, 2장 <제가(齊家): 집안을 정제하다>에는 유명 인사의 집안과 집터를 바탕으로 가정과 가족을 이끄는 지혜를 담았다. 3장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다>에서는 정치·경제·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오늘을 읽고 내일을 준비하며, 4장 <평천하(平天下): 천하를 평정하다>에서는 동서양의 명당을 다니며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을 기른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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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8/25
  • 現在の作品동양학을 읽는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