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0.1% 리더의 DNA -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이미지로 자신을 완성한다 탁월한 리더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구축하고 콘셉트를 잡아 타인에게 제대로 각인시킴으로써 크고 중요한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조직을 발전시킨다. 즉 리더로서 브랜드 파워를 갖는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앤디 워홀, 윈스턴 처칠 등이 그랬다. 그런데 이들은 자기 자신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지향하는 리더상을 귀결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한마디로 개인의 강점과 장점을 극대화한 이미지 전략을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었다. 리더라면 이들과 DNA를 공유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도발적으로 질문한다.“브랜드가 될 것인가? 그냥 리더가 될 것인가?”리더의 이미지는 형식적 겉치레가 아니다. 그것은 조직의 소중한 자산이다. 기업 경영자의 이미지에 회사의 성패가 걸려 있고 정치 지도자의 이미지에 따라 국격이 좌우된다. 리더의 이미지 손실은 조직의 크나큰 리스크이다. 책임 있는 리더라면 자기 이미지를 관리하고 브랜드로 키우는 데 관심을 두어야 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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