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우리가 가치 없다고 느낀 관계, 초라하다고 느낀 시절, 번 아웃이 되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만 싶은 우리네 일상이 얼마나 의미 있는 하루인지를 그림을 보며 일깨워준다. 우리는 종종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들로 지켜지고 있는지를 잊곤 한다. 그리고 그것과 함께여서 얼마나 행복한지도 잊어버린다. 그렇게 지겨운 하루라 투덜대다가도 생각지도 않은 타인의 사건, 사고를 보거나, 누군가의 불행을 목격할 때 나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리고 별다를 것 없지만 안정적인 내 하루가 다행이다 싶다. 이러한 마음으로 하루를 버티듯 살아가는 이들에게 저자는 질문을 던진다. “왜 꼭 잃고 난 후에 깨달을까? 그토록 나의 일상이 소중했음을.” 그리고 일상을 선물처럼 받아들이게 하는 그림을 띄워 보낸다. 그림과 함께 이 책의 글을 따라가 보다 보면, 우리는 자연스레 읊조리게 된다. “누구의 삶도 부러워하지 말 것, 그리고 지금 내 삶을 즐겁게 받아들일 것.”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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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5/12
  • 現在の作品내 마음 다독다독, 그림 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