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음을 늘 가까이 하면서 삶을 찬미하고, 병을 달고 살면서 강한 초인을 찬양하는 철학자가 바로 니체다”- 교수 김형철“자신의 철학의 완성 단계에 이른 니체가 이전의 사상 모두를 받아들여 통합하고 이후의 사상적 전개에 토대와 방향을 제공한 작품이다”- 교수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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