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근대문학에서 ‘시대정신’을 다룬 대표적인 작품이다”- 연세대 교수 김호기“‘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는 파우스트의 키워드는 나를 매혹시켰으며, ‘인간의 용기는 신의 권위에도 굴복하지 않는다’는 파우스트의 매력에 끌려 열 번도 넘게 <파우스트>를 읽었다”- 변호사 이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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