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성녀로 살아오셨다 들었는데…… 밤의 일을 아십니까?” 성녀로서 악마 가문을 찾아 정화할 의무를 지닌 베릴. 두 번의 삶과 두 번의 죽음 끝에 결국 진짜 악마에게 찾아간다.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인간들에게 복수심을 담은 채. “욕망을 배우고 싶다 하셨으니… 초야에는, 신조차도 잊을 밤을 선물해 드리죠.” 그러나 직접 마주한 악마는 지극히도 배덕했고, 불경했고, 달콤했고, 중독적이었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8
ウェブ小説
1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
2023/01/10
現在の作品
욕망을 가르쳐주세요 [독점]
2023/01/10
욕망을 가르쳐주세요 [단행본]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