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틀연애 #캠퍼스물 #로코 #동갑
대학에 합격한 날, 게이바에서 잘생긴 남자를 헌팅해 원나잇 했다. 어차피 이런 밤은 일회용 아니겠는가. 만족스럽게 즐긴 후, 남자의 번호를 차단하고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오티에서 어째 낯익은 얼굴을 선배로 조우하게 되고...
"우리 공주 씨는, 사람 먹고 버리는 게 취미인가 봐?"
남자가 웃는 얼굴로 건넨 첫마디였다.
...좆됐네.
*
남유림(공): 미인공, 여우공, 폭스공, 능글공, 집착공
공주하(수): 까칠수, 지지않수, 먹버수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