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지. 사이비가 싫으면 중원으로 튀면 되잖아."
깨달음을 얻은 그날, 범무구는 광신도 여섯의 배때기를 칼로 쑤신 뒤 동생을 데리고 중원으로 도망쳤다.
*본편 스포일러 주의
*분위기가 어두운 듯 아닌 듯
*인생 n회차 주인공/마교→화산/귀재/성장물/드림/자급자족/자유연재/진짜 귀신 보는 도사/인성주의/망사랑
*유혈, 잔인함 주의
*표지본인
*피드백은 설정 오류, 오타, 비문 등만 받습니다
*불쾌감을 주는 코멘트 보일 시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