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지. 사이비가 싫으면 중원으로 튀면 되잖아." 깨달음을 얻은 그날, 범무구는 광신도 여섯의 배때기를 칼로 쑤신 뒤 동생을 데리고 중원으로 도망쳤다. *본편 스포일러 주의 *분위기가 어두운 듯 아닌 듯 *인생 n회차 주인공/마교→화산/귀재/성장물/드림/자급자족/자유연재/진짜 귀신 보는 도사/인성주의/망사랑 *유혈, 잔인함 주의 *표지본인 *피드백은 설정 오류, 오타, 비문 등만 받습니다 *불쾌감을 주는 코멘트 보일 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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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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